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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법의 설탕 두 조각

아이를 학교에 보내고 모닝커피 한잔 하면서 책상에 놓여져 있는 아이 책을 읽어볼까... 하고 펼쳤는데... 글자 크기고 크고 글밥도 작으니 순식간에 다 읽었다. ㅋㅋㅋ 요게~~~ 더 재밌넹~~ 마법의 설탕 두 조각제목만으로는 무슨 내용인지 전혀 모를 것 같은 ㅋㅋㅋ  이 책을 읽는 내내 꼼짝도 하지 않았다. 생각보다 재미있었다. ㅋㅋㅋ 뭐든지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하는 아이인데 아빠와 엄마는 못하게 하니 마음속으로 벌 주고 싶어해서 요정을 찾아간다. ​요정에게 받은 설탕 두 조각을 받아 아빠와 엄마가 먹게 되면서 아이의 말을 반대하거나 받아주지 않을 때마다 몸이 반씩 줄어드는 것이다.그 모습을 보고 통쾌해하는 아이....ㅋㅋㅋ ​ 그러나 갈수록 아빠와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면서 무섭기도 하고 아빠, 엄..

카테고리 없음 2025. 3. 13. 15:27
마흔에 꼭 만나야 할 사람, 버려야 할 사람 - 책 리뷰 및 소감

프롤로그에는 이런 이야기가 적혀 있었다. 서랍 속에 있는 잘 쓰지도 않는 볼펜들, 최근 몇년간 거의 손댄적이 있었나 싶은 파일이나 책들, 나중에 쓰겠지 하면서 모아두었던 CD며 컴퓨터 하드디스크에 정리해둔 파일들, 하아~ 버려야 하는데 버리지 못하고 쟁여두었던 많은 것들, 다 나다~ 라고 생각하면서~ㅋㅋ 이뿐만이 아니라 지금껏 살아오면서 맺은 인맥들,  40이 되어서야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는 것들인 것 같다.진짜 인맥을 만들기 위한 나의 인간관계를 다시 재정비할 필요가 있다고 느꼈다. 40이 넘어가는데도 여전히 옛 이야기만 하는 모임이나 물론, 가끔 어릴 적 이야기가 잼있기도 하지만 그뿐인것 같다. 서로 도움이 되면서 잘 살수 있는 발전적인 이야기를 한다면 더 좋지 않을까 하는 생각이 들었다. 그러기 ..

카테고리 없음 2025. 3. 12. 14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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